어제 달리고 왔네여.
4월의 쿠폰을 쓰고 그냥 오기 섭섭해서 길건너 힐링도 들렸습니다.
제 나와바리가 멀다보니 한번나가면 두탕 뛰고 오지여.
이벤엔 다희씨는 보고 나오는 순간 봤던 수아씸니다.
아진씨는 아껴보고 봐야 겠지여.
수아는 생글 생글 발랄 상큼합니다.
그리고 보니 보이지 않았던 지예와 예슬이가 중국 들어가고 수아가 다시 들온것입니다.
천진 난만한 개구쟁이 숙녀 수아..
제가 원하는 시간은 아니었지만 약간의 텀을 두고 올라갑니다.
손님이 이상 있군여. 역시 잘되는 업장은 다릅니다.
오랫만에 뵙는 남자 실장님의 안부를 전하고 결제를 하고 티에 들어갑니다.
중국집에 가서 남친도 보고 가족들도 만났고 다시 돈벌로 들왔다하네여.
"오빠 잘이쩟져?"
역시 천진난만이 수아의 트레이드져.
중국가서 맛있는걸 많이 먹었는지 살이 좀 쪄서 왔군여.
수아는 손님을 응대하는 자세가 최고랍니다.
착착 달라붙는 수아의 손맛 끝내줍니다.
마사지는 10분이 진리져.
아주 편하며 아프게 은꼴틱한 마사지받았습니다.
정말 야릇한 느낌을 아주 잘 느껴지게 해주는 마사지였습니다.
뒤이어 진행되는 수아의 서비스는 빛이 나져.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수아의 폭풍 BJ . 촵촵촵......
흥분되는 마음이 아주 미칠거 같았습니다.
그녀의 애무가 끝나고 제 애무신공으로 수아를 괴롭혀 보는데, 이상 반응이 옵니다.ㅋㅋ
간질 간질하며 쓰담쓰담으로 애간장을 녹이니 온몸을 틀며 반응이 옵니다.
바로 이어진 남상부비로 그녀를 공략합니다.
편하게 아주 참 편하게 받아주네여.
수아도 건마의 제 지명녀로 손꼽히는 매니저입니다.
배위에 물컹하게 발사된 제 동생들을 손으로 쓱 닦으며
지긋이 날 요염한 눈빛으로 쳐다 보는데 안반하고 배기겠습니까?
얼굴도 이쁜데 서비스 또한 하드합니다
라인은 착하지 않으나 비율이 좋습니다.ㅋㅋ
역시 수아는 최고내요.
엄지척~~~~~~~~~~~~~~~~~
담에 또 보리라는 다짐을 하고 기분 좋게 나왔네여.ㅋㅋ
수아가 좋지요..물도 많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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