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 오랜만에 건마가 땡겨서 간호사에 연락했습니다.
맞는 시간에 되는 사람이 나비 관리사라고 하더라구요.
예약은 했는데 첨보는 관리사라 내상걱정이 조금 되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티에서 기다리는데 나비가 들어오네요.
사이즈는 품 안에 쏙 들어올 정도로 아담하고
몸매가 막 좋은건 아닌데, 나쁘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뱃살도 조금밖에 없고, 문신은 없더라구요.
적당하게 마사지 받고 물빨하고 놀았습니다.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다 받아주더라구요.
재접견 의사 있어서 담에도 한번 봐야겠습니다ㅎ
간호사 후기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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