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의 재접이라 그런지, 그새 머리 색도 길이도 다소 바뀌었는데, 조만간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하던데, 다음 접견때는 또 다른 버전의 죠스바를 즐길 수 있을거 같고, 그 버전이 어떨지 기대가 되더군요~
제가 먼전 샤워를 마치고 가디라니 이내 샤워를 마치고 올탈 상태로 침대로 왔는데, 역시 죠스바의 올탈 몸매는 서구형 글램 그 잡채였는데, 자연산 풍만 탱글 슴가에, 꼭지도 탱글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죠스바를 침대에 눕히고는 가볍게 뽀뽀하고 슴가애무시작했는데, 역시 자연산 풍만 슴가의 그립감은 너무 좋았고, 탱글한 꼭지부터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호흡소리가 커지는게 느껴졌고, 몰입하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부드럽고 탱글한 젖살을 핧아주니 천천히 달궈지는게 느껴졌고 그렇게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면서 찰지면서도 이쁘게 잘룩한 허리라인을 느끼다가 이쁜 배꼽도 민감했고, 라인은 살짝 연신과 생활형 찰짐이 느껴졌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이 자연상태로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라있었는데, 숱이 많지도 않고, 가늘면서 착 달라붙은 형태라 보빨하는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대음순은 깨끗하면서 부드럽고 민감했는데, 천천히 혀끝과 바닥으로 핧아주니, 역시 잘 느꼈고, 그 이후로는 살며시 속봉지를 벌려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적당하게 싱싱했습니다~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는 동안에도 슬슬 달궈지면서 끈적거리는 애액이 조금씩 새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혀끝으로 질입구를 살살 햟기 시작하니 더 움찔거리면서 느끼길래, 혀바닥으로 전체저긍로 핧아올리다가,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올리니, 점점 더 허리가 들려지면서 부들거리며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허리가 점점 더 올라가다보니, 골반을 잡고 인중으로 치골을 눌러가면서 더 이상 들리지 않게 고정하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 잘 느꼈습니다~
이내 양손을 뻗어서 찰지게 풍만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탱글한 꼭지도 손끝으로 살살 자극하기도 하니 역시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쓸어내려서 양다리를 잡아 벌린 채로 다시금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후빨을 해주니 역시 민감하게 잘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자극하니 점점 신음의 깊이가 깊어지더니,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느꼈습니다~
얼마간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결국 절정에 이른 듯 부르르 떨어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다가, 콘 장착하고 삽입했는뗴, 꾸덕한 애액이 가득해서 아주 부드럽고 미끄럽게 박혔고, 쪼임은 적당했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음미하며 슴가도 어루만지다가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어느새 죠스바 손이 제 허벅지를 잡아 당기면서 더욱 하체를 밀착시킨채로 박게 하더군요~
그런데, 아;; 야속한 예비콜;; 매번 죠스바를 볼때면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CU에도 90분코스 도입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ㅋㅋ
여튼, 그래도 계속 박다보니, 땀이 뚝뚝 떨어졌고, 좀 더 박기로 하고는 빠르게 박다가 오래 못 버티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하고는 채 숨 돌릴새도 없이, 시간상 급히 물샤워를 하고 환복하고 나오니, 죠스바도 간단하게 물로 닦고 나와서는 올탈 상태로 저를 배웅해줬네요~ㅋㅋ
정말 오늘도 번개불에 콩구워먹듯이, 아니 분명히 시간은 동일한데, 왜 그리 죠스바와만 시간이 부족한지;; 흑흑;; ㅋㅋ
오늘도 제 정기 구둑 죠스바 덕분에 꾸덕꾸덕하게 즐달했네요~^^
세련된 미모의 장신 글램족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강추네요~^^
죠스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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