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부천 소나무에서 첫만남으로 보게된 써니양 후기입니다.
써니양은 민필 강아지상에 웃는얼굴이 귀여운 그런 미시이네요.
항상 밝은미소로 접대하고 귀여운 목소리와 애교섞인 말투로 사람을 녹이네요 ㅎㅎ
써니양의 스펙은 아담하고 통통하며 글래머스 합니다.
자연산D컵의 위용! 마사지나 서비스할때 부딛히는 가슴이 은꼴은꼴 하네요 ㅎㅎ
항상 제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있고, 하얗고 말랑말랑 부드러운 살결이 기분 좋습니다.
말하는건 약간 4차원 성격이 보이나 대강 흘러듣고 맞춰주면 좋아하는 타입같네요.
마사지는 전문적이진 않아도 적당한 압과 기술로 대화하며 받을만 합니다.
더욱이 마사지 하면서도 써니의 뭔가 밀착된 느낌이 많아서 마사지인지 서비스인지 좀 헤깔려요 ㅋㅋ
진짜 서비스 시간에는 몸 전체를 밀착하여 핥고 빨아주네요.
가슴이 닿는 느낌도 좋았지만 보지의 밀착 문질문질 느낌이 상당 은꼴해요 ㅎㅎ
콘 장착하고 연애를 시작하면 보이는 섹드립과 교성은 뜨거운 분위기로 금방 도달되네요.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마치고 써니의 에스코트 받으며 퇴실하였습니다.
써니와 뜨밤을 지네고 집에와 푹 잤습니당 ㅎㅎㅎ
써니 보고싶네요
써니 보았지요 ㅋㅋ
써니후기 잘보고갑니다^^
써니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