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용도 좋았지만 처제라는 이름이 궁금해 접견했어요..
원래 형부들는 예쁜처제를 따먹는 로망이있지 않나요? ㅋㅋ
처제 나이 30초쯤, 키는 163 정도~ 그리고 자연산 꽉찬 B+~쯤...
얼굴 좋습니다 ... 쎅시하다고하던데 진짜 연애소설의 주인공처럼 쎅씨하게 생겼더군요
나이에 걸맞게 피부도 정말 좋네요~` 특별히 관리하는거는 없다고합니다.ㅋㅋㅋ
티에 앉자서 5분정도했는데 대화하는거 꽤나 재미있습니다 ~~
그리고 슬립비슷한 홀복 차림이었는데 슬쩍슬쩍 꼭지까지 보일락말락? ㅋㅋㅋ
완전 꼴림지수 90%까지 올라옵니다 ㅋㅋㅋㅋ
인천건마에서 접하지못했던 스웨디시라 궁금해서 예약했는데 살짝 받아보니
나름 받을만은 했습니다..ㅎㅎ
제 몸에 엉덩이 깔고 보지로 비벼대며 마사지할때는 꼴림지수 95%까지 상승ㅋㅋㅋ
기대했던 서비스타임 ~~~
첨 애무부터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그냥 애무받고 끝날 수도 있을정도에요ㅎㅎ
BJ할때 제법 오래해주길래 그냥 이대로 서비스끝인가했는데 아직 시작도 안한겁니다 .
제 페니스를 가지고 노는데 이런 여우같은 처제는 또 없습니다..ㅋㅋ
이븐 처제가 형부를 아주 죽일기세입니다..ㅋㅋ
저도 받은거 해주었습니다. 역립반응 좋습니다.~
참는 모습도 얼핏 보이기는했지만 나중에는 활어반응까지 보입니다.
보짓살이 매우 탱탱하고 쫄깃쫄깃해서인가 미각적으로 맘껏 보지속살을 느꼈네요~
꼴림지수 100%찍고 이어지는 하비욧과 부비타임 온몸으로 느끼느라 정신없었네요
젖뽀뽀를 동반한 앞 하비욧에 기브업 해버리고맙니다 ~~~
온 마음과 육체에 평화가 깃드네요 ..ㅋㅋㅋㅋ
간만에 처제라는 로망을 실현시켜준 처제~~
애인모드부터 서비스까지 아주 매력덩어리였고 꼭 무조건 재접할듯합니다.
처제~~~
오 골드의 복귀.
함가야 겠어여. 굴포천의 성지들중 한곳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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