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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모임이있어 집으로가는길이 왜이리 슬플까 이런생각에 자괴감이들기도 하고
옆구리도 허전하고 혹시나 비타민에 전화해서 저번에봤던 요요되냐고
물어보니 40분후에된다해서 조금일찍도착해서 담배한대피고 올라가서
계산후 입실 느긋하게 사워하고 조금누워있으니 요요씨들어오네요
몇일전에봤다고 반갑게 아는체를하네요 오빠오빠하면서 기분이좋네요
마사지를 받아봄니다 마사지를받는데 너무피곤하고 술도먹어서
너무졸려서 서비스요청 요요씨의옷벗는모습을 보니 눈이확 떠지고
잠이확께지는데 한명의 여신을 보는것같네요
서비스고뭐고 내가 서비스를합니다 ㅋㅋ
누워놓고 가슴부터빨아보는데 가슴이b컵이상되네요 자연산이고요
그러면서 믿으로 내려와 맛있는 보지를빨아봅니다
아주맛이 있어요 이렇게 이쁘고 좋은아가씨를 탐하고있는
나는 그냥그냥행복합니다 마무리후 시간이남았는데도
안나가고 맛사지를 해주려는 마인드 너무좋네요
그냥쉬라고 나는간다고 다음에 또온다고 하고 뽀뽀한번해주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요요는말이죠 너무이쁘고 몸매 마인드 어디하나흠 잡을때가없네요
나이도 어려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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