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10시 좀 넘어서 테이블 잡고 팁 5만 주고 기본 시켜서 분위기 파악좀 하고 있었습니다.
11시 넘어서 한두명씩 댈꼬 오는데 40대 넘은 아줌마 들이라.. 요새 국빈관 맛 갔구만.... 하고 있는데
웨이터가 12시 넘어서 어린애들 오니 가다려 보라고 해서 맥주 추가로 좀 시키고 기다렸는데
12시 넘어도 여자들 물갈이 안되고 어린애들은 진짜 몇명만 들어오고... 아줌마들만 신난듯 했습니다.
번호 몇명 땄는데 아무 소용없구요.. 나갈때쯤 전화 돌려보니 다들 나갔다고 하거나 더 놀거라고 하더라구요.
아마 다시는 안갈듯 합니다.
kbk 맛탱 갓습니다!! 저도 몇주전에 갓는데 조선족도 많고..물 더러워졋어요
그러니깐요.. 와 씨... 조선족은 못봤는데 팁 2만원 주면 조선족 대려다 줄수도 있겠네요.... 다신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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