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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눈팅 시절 안양후기글 보고 다녀왔습니다.(지금은 지워졌네요)
사장님 혼자 일하시고 50대? 초반? 키 크고 약 뚱뚱? 정도입니다.
일단 여기는 주차가 헬입니다. 차가지고 방문하실분은 참고하세요.
마사지는 배운적 없이 그냥 힘으로 누르는 정도이고, 다른 마사지샵은 어떻게 하냐고 자꾸 물으십니다.
순서는 뒷판 마사지 받고, 앞 돌려지자 바로 서비스입니다.
업소 시설은 기대하지 마세요. 특히 샤워장 눈물납니다.
저는 재방문을 안하겠지만, 다른분들 방문위해 후기 남겨봅니다.
혹시 똥까시도 해주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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