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역 근처 마사지 1인샵
낮 2시쯤 건물 2층 올라가 문여니 물고기 밥주시다 반겨주시네요.
10만에 떡까지.. 40대? 후반 뚱뚱 마사지 열심히 해주고 피부는 좋음
마사지하는 동안 계속 만지게 해줌 손님없어서 웃고 떠들고
대화하는거 좋아해서 말은 좀 많으시고 별이야기 다하네요.
마사지 후 떡 처음 먼저 여상하고 좀하다 정상위 바꾸고 마무리는 뒤치기로 끝.
소리 좋으시고 진짜 느끼는 듯 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근처 출장 또 잡히면 재방문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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