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떡 된다고 가보았습니다
의자에 가림막이 높게 설치되어 있고
50대 후반정도 되는 아줌마가 화장도 찐하게 옷도 야하게 입고 있더군요
커피한잔 시키고 가슴 좀 주물다가 물빼달라했더니 얼마줄거야? 하더군요
커피값 포함 5 주니까 짜증내고 음료수 더 시키자고 하길래
간다니까 알았어 알았어 하더니 바지 벗기고 자지 빨더군요
열심히 빨길래 나올것같아 머리 잡고 입안에 싸게 하려 했더니 후딱 고가 들어서 휴지에 쌌네요
재접견은 0
떡도 아니고 제대로된 입싸도 아니고 돈도 아깝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가지는 마세요
수고 하셧습니다~~
5에 입이라
목구멍에 음식이 안들어가야
정신차릴듯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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