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 무렵
무료하기도 하고 사무실에서 어플을 돌렸습니다
모텔에서 혼자 영화보고 있다고 해서
반신반의로 검증갔습니다
퇴근시간이라 이동시간이 제법걸렸습니다
모텔입구에서 인증샷 보내라길래
설마 풍덕동 할매들한테 당하는거 아냐?
정신줄 단단히 붙잡고 불러준 호실로 갔습니다
벨을 누르니 요즘 뜨고 있는 개그우먼 유투버 유미 씽크로율 80%구요
웃는인상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ㅋ
길복순 보구 있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페이지불하고 샤워하러 슝~!
언니 츄리닝차림에서 하나하나 벗는데 애교뱃살+할미젖
이게 옥의티였습니다 같이 이불안에서 서로 쓰담쓰담하는데
언니왈~~!
요즘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다면서 저를 덮칩니다
애무만 10분넘게 해주는데 많이 굼주린티를 내더라구요 ㅋㅋ
피부도 나이에 맞지않게 뽀얗고 냄새도 없었습니다
역립시도하니 잘느끼구요 키스도 잘받아주고
합체 시전합니다 이언니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완전 명기입니다 1분도 안되서 쌀뻔했습니다
속으로 애국가 부르긴 올해 첨입니다 ㅋㅋㅋ
정상위로 가슴좀 애무하고 자세 바꿔서 뒤치기 하는데
떡감이 아주 좋네요
저도 쿠퍼액 배출안한지 오래되서 정상위로 바꿔서 피치를 올려서
의도치 않게 질싸를 했습니다 언니왈~!
담부터는 미리 알려달라고 하네요^^
거사를 끝마치고 서로 샤워하고 커피마시면서 이야기좀 했는데
최근 사기를 당해서 고시원생활을 하고 있다네요
제가 다시한번 질싸 죄송하다고 좀더 쉬고 가라고 대실을 숙박으로 업그레이드 해주고
퇴실했는데 집에와서 메세지를확인하니 고맙다고 라인아이디를 알려주더라구요
월급타면 재접견 80%입니다 ㅋ
간만에 즐달한거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즐톡 아이디는 바꾸었지만 그 처자 오늘 만나봤습니다. 외모 성격은 설명하신 것과 같네요. 텔비 안들고 8만이라 가성비는 있네요. 선텔 할매들이 득실대는 주안에서 이정도면 미시 통통 취향인분은 볼만한것 같습니다.좁보는 아니고 평범한데 정상위 때도 허리 돌림이 좋아 느낌이 좀 있네요.수량은 많고 신음은 적당합니다. 나름 만족했습니다.
아이디 좀 알수 있나요?
170에 69면 돼지 아닌가요? 가격이 많이 싸서 용서 되지만. 개인적로 돈좀 더주고 슬림하고 어린애로 택하겠습니다.
왜 난 인천에 있는데 이런분 못 만나지....
매너 좋으시네요 ㅎ
부럽슴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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