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일요일 오전에 집에서 출발해서 차타고 1시간 가니깐 대략 10시쯤 유진에 도착했습니다.
수빈이가 참 괜찮다 해서 접견 할려고 했는데 수빈이는 일요일 쉰다네요.
근데 쥔장 아줌마가 자두 있으니 자두 보라고 하길래 냉큼 알겠다 하고 자두 지명했습니다.
괜찮다는 소문이 자자 하던 자두.. 기대를 품고 씻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10분안에 오네요.
액면가에 비해 얼굴은 괜찮습니다. 연예인 누구 닮긴 했는데 기억은 안나네요.
몸은 슬렌더고 비주얼은 자두 ≒ 진주 ≒ 분홍으로 보여지네요. (제 개인적인 견해이기 때문에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
오자마자 다리 좀 주물러주다가 (마사지 해주는 바리는 처음 보네요) 삼각애무 약간 길게 해줍니다.
그러다 정상위 -> 여상으로 마무리...
다른 후기에서 조임이 있다는데 저도 확실히 느껴집니다. 근데 쪼였다 풀었다 하는거 보니깐 인위적으로 쪼이는 것 같네요.
유진 에이스급이 아닌가 싶습니다.
차별절이네요
내돈내산인데. 전 완전 개취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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