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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운이남아서...어디서부터써야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그녀가 봐도 흐믓할정도로 써주고싶은데..
미천한 글실력으로 무리수를 두는것보단 팩트만 적는걸로하겠습니다...
일단 오랜만에 주간에 달려봤는데요 보통 야간에 자주갓었는데
이번엔 주간에 시간되서 짬내서 가는거라
원래는 다른 매니져를 보려고했으나
시간이 안맞는관계로 급취소들어왔다던 예약하기 힘든다는 장미언니를 봤습니다
첫대면후 아.. 저의 날인가요....그녀를 보길잘했다는생각..
얼굴이쁘지 한국말도 잘하고 누구나보면 애인이었으면 하는 스타일이랄까
아무튼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시웡하게 잘하는편이네요
중간중간 대화를 하는데 참말하는것도 왜이리도이쁜지 정말 여자여자 하네요
서비스들어오기전 옷을 벗는데 벗은몸을 보니 나는 불기둥이 되어버리고...
서비스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나봐도 즐달이상일겁니다 다른분후기 참고하시고
아무튼 나는 초즐인것만은 확실합니다
나는오늘또갑니다 연장하려했는데 뒷타임에 예약있어서 못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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