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잘 나가던 위니하고 제니가 복귀했다기에 제니부터 봄
문을 열고 나를 쳐다보는 순간부터 웃음을 짓는데
이게 반가움의 웃음이 아니라 뭔가 실실 쪼개는 느낌...
웃는 눈동자도 나를 전에 본 적이 있는 듯한 느낌..
그 덕에 나도 얘를 전에 본 적 있나하는 착각도..
몸매는 약통 느낌. 가슴은 의젖.
샤워하러 가서는 뒤에서 가슴을 내 등에 문대고,
그 후에는 앞에서 문대고..
근데 뭔가 서비스가 엄청 기계적..
이후에 전개되는 서비스도 그냥 정 안가는 느낌...
살갑지도 않고, 서비스 내내 뭔가 심드렁한 표정이라
그냥 나랑은 맞지 않는 느낌..
이런 얘가 전에 인기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초보자들은 무난할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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