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무렵 할일을 다끝내고 탕비실에서 어디에서 물빼고 갈까 검색하다가
근처에 있는 여자친구 휴게텔로 낙점하고 매니저를 골랐습니다.
실장님께 연락 후 퇴근후에 가능 매니저 물어보고 열매 매니저 추천받았습니다.
실망하지 않으실거라는 실장님 믿고 퇴근 후 바로 선릉역으로 달려갔습니다.
도착후 호수받고 계단으로 올라가면서 기대감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립니다!!
똑똑 두드리고 실물을 봤는데 숏컷에 슬림한몸매였습니다. 음 약간 보이쉬한 스타일이랄까요?
다소 여성스럽고 육덕스타일을 선호하는 저로써는 약간의 실망도 들었지만 외모는 나쁘지않았기에
위안을 삼고 반갑게 인사하고 들어가봅니다.
인사를 하며 자세히 보니 와꾸는 성형삘나지 않은 귀여운 외모였구요.
혼자 씻고 나왔는데 직접 화장실 앞에서 서서 수건으로 물기도 닦아주네요!!
침대에 앉아서 열매매니저가 입고있던 슬림을 벗고 보니 앙증맞는 아담한 몸매였습니다.
몸매를 감상하는 도중 "오빠 이제 그만보고 시작할까?"라면서 입술을 맞추면서 저를 눕히고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키스도 정성스럽게 잘해주고 69자세에서 보니 그곳도 이쁘게 생겼네요~
젤바르고 바로 여상으로 삽입시작했는데 쪼이면서 제껄 콱 물어주는데 바로 쌀뻔 했습니다.
자세 바꾸자고 하고 정상위로 플레이 하면서 키스도 잘받아주고, 잠시 후 시원하게 쌌습니다.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두드려주고 샤워하고 나오면서 또 수건으로 정성스럽게 닦아주네요.
휴게에서 보기 드물게 +2였는데 외모부터 서비스까지 왜 열매 매니저가 +2인지 이해가 갔습니다.
외모는 제스타일이 아니었지만 서비스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숏컷에 슬림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괜찮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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