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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설레임 다녀왔습니다.
저는 랜덤이벤트로 세나를 보고 왔습니다.
들어갈 때까지는 누군 지 몰랐는데.. 나와서 업소 소개를 보니
프로필에 있는 복장과 동일한 것을 입고 있었네요.
많이 파인 가슴 골... 프로필 사진 실사 맞습니다. ^^
첫인상은 드라마 배우 중에 김정란 예전 모습과과 좀 닮은 것 같습니다.
첫인상은 약간 연식이 있어 보였지만.. 요즘은 제가 나이를 들어서 인지...
너무 어린 언니는 대화가 잘 안통해서 ^^;;
그냥 맞장구 처주는 것이 아닌 대화가 통하는 느낌이 언니가 좋더라구요...
어쩌면 세나는 고급 BAR의 새끼마담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C컵 정도 되구요...
가슴부터 배, 아래까지 피부가 너무 좋습니다. 솜털이 보송보송 느껴지구요..
제 침을 바르는 게.. 좀 미안해질 정도 였습니다.
아래는 털이 잘 정리가 되어 있는데... 아래가 이쁘다라는 생각을 참으로 오랜만에 느끼게 해줬습니다.
안은 너무 따뜻했구요... 좁보는 아니지만...
적절하게 잡아줘서.. 긴장을 느기께 해줍니다.
그리고.. 뒷치기... 아... 예술입니다.
엉덩이와 제 몸이 결합하는 부분이 착착 맞아 떨어지구요...
옆구리 러브핸들 감촉도 노무 좋고...
흔들리는 자산연 C컵이 만지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나름 조절을 하려고 하는데....
언니 힘들까바.. 적정 시간에 사정을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어린 언니 찾으시는 분에게는 비추지만
본인이 연식이 좀 있으신 분은...
엣 친구랑 ㅅㅅ하는 기분...
BAR 마담언니랑 하는 기분...
같은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첫인상 대비 만족도 200% 세나
잘 보고 왔습니다.
혹시 방문하시게 되면..
아메리카노 커피 사들고 하시면 좋아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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