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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궁금한 혼자 푸켓 떡 여행 마지막 편입니다. ㅋㅋㅋㅋㅋ
전날 마사지 받고 입싸하고 맥주 사다가 퍼마시고 일어나서 오후 4시쯤 다시 방라로드로 나갔어요.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밤에 비해 현저히 적더라구요. 방라로드 시작 하는곳 길 건너편 식당에서 밥먹고
정실론이란 백화점? 비슷한 곳 가서 쇼핑좀 하고 다시 방라로드로 갔는데 사람이 좀 늘었더군요.
첫날 먹은 구구정 때문인지 아직도 똘똘이는 여자를 원하는 상태여서 오늘은 ""민간인""
따먹기에 도전했습니다. 하다 실패하면 아고고가 있으니 뭐...
과정은 엄청 긴데 여튼 다 실패하고 (레이디보이거나 전문창녀가 대부분이고 돈줘도 안한다는년도 있음)
빠통비치 방라로드는 프로 창녀들 집합소란 생각에 오토바이 타고 까론비치로 넘어가서 물색하다
배고파서 야시장 같은곳 가서 닭꼬치 새우꼬치 이런거 사먹고 있는데 옆에 여자 3명이 깔깔대며 먹고 있더라구요
이왕 다시 안본다는 생각에 그애들 떠날때쯤 따라가서 가장 하얗고 한국인 처럼 생긴에 한테 가서
너 예쁜데 몇살이냐 했더니 I have boy friend. 이러길래 I have girl friend too 이랬더니 존나 웃더라구요
저쪽가서 이야기좀 하자고 했더니 친구들 있는데서 그냥 이야기 하래요. 나이는 21살이고 학생이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잘 안되는 영어로 그냥 너랑 같이 있고 싶다. 물론 돈도 주겠다 라고 이야기 했는데
맨처음에 싫다고 해서.. 정말 싫으면 no sex하고 같이만 있자.. 뭐 손짓 발짓 해가며 대화 해서
결국 3000밧에 성공. 오토바이에 태우고 숙소로 왔습니다.
호텔 카운터에서 뭐라고 할까봐 쫄았는데
다행이 무사통과 했구요.. 욕조에 물받아서 같이 놀다가 침대로 갔는데 아까 꼬실때 No sex 했는데 왜 떡칠려고 하냐?
라고 따질까봐 좀 신경 쓰였는데 뭐.. 알고 온건지 여튼 아무 저항없이 쉽게 떡쳤습니다. 사까시도 자발적으로 해주구요.
슬림인데 가슴도 작고 애무도 별루였는데 쪼임은 좋더라구요. 새벽에 오토바이로 댈따 준다고 약속했었어서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두세시간 쉬다가 한번더 했어요. 사까시 존나 시키다가 걍 넣구 강강강해서 보지 찟어지던 말던
열나 떡치다가 배에 싸고 또 욕조에 물받아서 껴안고 있다가 댈따 줬습니다.
민간인이라 그런지 애무가 별루라서 입으로만 빼주는 마사지 갈까 하다가.... 더 뺄 물도 없을거 같아서 걍 맥주 몇병 마시고 잤네요.
담에는 좀더 길게가서 민간인 꼬시고 그 년 몇일 댈꾸있기 해야겠습니다. 아무래도 몇일 같이 있으면 수위가 쌔질테니..
여튼 재미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했구요. 담에 여행가면 또 글올릴게여.
대단한 용자십니다.
찢어지던말던 ㅋㅋ 좋은 마인드입니다
민간인인척 한 워킹걸이네요 ㅋㅋ
한국에서 갈때 돈은 얼마나 가지고 갔나요?
1500불 가지고 갔습니다. 호텔, 떡, 식사 쇼핑 다하고도 한 300불 남겨서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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