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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북부역에서
광장을 찾아 다시 멀리까지 걸어갑니다.
부천은 이미 바리할매촌이기에
단골만 보다가 오래간만에 복귀한 정양(할매) 이름은
사장이 말해주길래 콜!
장점은 계속 이상한 드립을 칩니다. 잘 빨고요
단점은 큰 가슴이었는데 코로나 시국 일 안하는 동안
가슴이 쏙 빠져서 할매젖이 되버렸네요.
몇 년전에도 봐왔으니 할매는 확실할 듯 해요.
저처럼 특이점이 온 분들을 위해 후기남깁니다.
똥을 끊지 다시 여탑에 와서 후기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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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머리 아니면 패스
지뢰밭너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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