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꼴림에 이태리 아줌마 접견!!!!!
12시에 대실도 안되고 방은 비싼방만 있어서 7만원...유부라 자고갈 수도 없는데....
다 필요없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진짜 내가 전방 수색대 출신으로 유격조교로 화생방만 몇번을 경험했는데 이아줌마 냄새는 엮겹다는 표현으로 부족....냄새가 눈에 보인다면 씹창 똥보다 더한 냄새임..
아무리 하려고 해도 냄새 때문에 비위가 상해 도저히 할 수 없어서 난 돈이고 뭐고 살고싶은 욕망 때문에 "스탑 스탑"을 외치고 포기하고 화장실로 달려가 치약에 여성 청결제에 바디워시에...거품나는건 다해서 씻었는데....정신에 박혀버린 냄새는 지워지지가 않네요........
또 심각한건 아가리똥내 말고 80년대 교실에 안씻어서 나는 친구들한테서 나는 그런 개썅 냄새도 난다는거!!!!!!
제발 부탁으로 씁니다..
뇌를 지배하세요.....지배 당해서 이꼴이 났습니다..
치유 받으려고 30짜리 오피를 오늘 낮에 갔는데.....안지워지네요ㅠ
저는 이제 끝난거같습니다.....
전에 글 쓴분은 혼자 좃되기 싫어 같이 죽자는 식으로 쓴거같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스파냐 쏘노라 벨라
레지나 손델라모
뚜띠미 디꼬노 스떼에엘라
스뗄라디 비보 스프렌도
스뜨레띠
스뜨레띠
낼레스따 씨다모
라 스파 뇨라싸 모꼬씨
보께이 보까라노 띠엘디
씨보까 보께이라 노 띠엘디
생생하게 잘 전달되네요
빠른 극복 기원합니다 ㅠㅡㅠ
위추 드려요...
냄새가 어디서 그리 많이 난다는 말씀인가요?
입냄새? 보징어? 아니면 몸 자체에서 나오는 체취?
일단 본인 코 밑에 치약 발라놓고,
백인할매 오면 먼저 씻으라 하세요.
특히
plz strong wash your pussy.
라고
어우 냄새는 힘들죠 위추드려요
총17버리셨네 ㅠㅠ
47인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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