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혀놓은 물을뺄생각에 릴렉스가기전부터 자지가꼴렸어요
중간 준비부분은생략을하고 방에서 대기중에문열리고 채아가 들어왔습니다
한동안 휴무하고서 쉬다가왔다고해서인가 생기가넘치는듯했어요
간만에보았으니 우선 얘기좀나누다가 스리슬쩍 채아에게 터치를시작하면서
서비스를받았네요 애가 참 나이가어려도 애무가 야무집니다
극강하드인거는기본으로깔고들어가는데다가 해주려는마인드and받아주는마인드 두가지 모두훌륭해요
못된손 못된입으로 채아를 좀 괴롭혀주다보니 먼저홍콩에갈려구합니다
같이가자고하고 하비욧자세잡고서 허리운동하다 키스도같이하며 둘이함께홍콩으로뿅하고가버렸네요
채아 올만에만나서반가웠고요 예전처럼므흣하게재미있게화끈하게놀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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