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지는 봄날씨의 냄새를 만긱하며 부천소나무로 달려가봅니다.
주간 실장님의 친근한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 서영이 볼 준비를 해봅니다.
조심히 서영이 입장 합니다.
서영이는 키166쯤 큰편이고 긴 기럭지가 합해져 더 커보입니다.
약통의 몸매이나 가슴이 C,D급으로 커서인지 라인이 아주 섹시합니다.
20대 영계란 장점이 있지만,
원채 잘 꾸미기 좋아하는 성격이기에 이쁜 원판에 버프받아 더 이뻐보입니다.^^
몇번 본 사이이지만 역시나 존댓말로 인사하며 대화해 나가봅니다.
그동안 별 탈 없이 지내며 건강히 있어줘서 고맙다는 말에 서영이가 엄청 감동하네요 ㅎㅎ
같이 포옹하며 키스하고~ 마사지 코스로 넘어가봅니다.
역시나 마사지 실력은 그대로내요. ㅋㅋ
제 엉덩이에 닿는 촉감이 어마어마하게 꼴릿합니다.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순삭~ 서비스 코스로 넘어가봅니다.
초반의 청순한 모습은 어디가고 색녀 한명이 제 온몸을 휘젖고 애무해주네요 ㅎㅎ
부드럽고 강한 애무와 요염한 눈빛과 뜨거운 분위기로~ 연애 코스로 넘어가봅니다.
입구에선 조금 작아서 조심히 진입했지만, 일단 들어가면 스무스하고 부드럽게 감싸주어 무난히 흔들어봅니다.
저도 기분 좋지만 서영이도 기분 좋은지 청정수와 신음이 쏟아져 나오네요.
리얼 즐긴다는 모습이 보이기에 더욱 흥분시켜주는 서영이 끌어안고 키스하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ㅎㅎ
서영이가 연애감도 좋지요
서영이는 유명하죠 ㅎㅎ
에이스 서영이 보셨군요
서영이는 에이스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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