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레종+4] 기본만 충실해도 평타인데, 기본 이상의 훤칠하고 미끈한 몸매에 훤칠한 키에, 야릇하고 민감한 반응까지~ 역시 주간 이른 마감조에는 좋은 친구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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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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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3/29
레종이는 방송인 배슬기 느낌이 느껴지는 와꾸에, 167센티의 훤칠한 키와 미끈한 몸매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대화는 주로 듣는 스타일이여서, 제가 대화 중 90% 이상을 떠든거 같았지만, 그럼에도 아이컨텍을 잘해주어서, 경청해 주는 듯한 느낌이여서 대화할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중에서도 살며시 미소도 잘 지었고, 룸복이 평상복 차림이여서 혹시 룸복이냐고 하니, 따로 룸복을 챙기지 않고 평상복을 입고 있는 거라고 하길래, 제 경험상 타 유흥 출신별로 출근 초기 룸복 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니, 공감함면서 재미있어 했습니다~
흡연은 하는 듯 했는데, 대화하면서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그렇게 수다를 떨고는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레종이는 먼저 씻었다고 해서 샤워는 저만 씻고 나왔고, 제가 침대로 오니 이내 레종이도 올탈을 했는데, 역시 예상대로 표준 사이즈로 미끈하면서 이쁜 라인의 몸매였는데, 슴가는 다소 빈유였습니다~
일단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입술 뽀뽀만 하고는 바로 슴가 꼭지부터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기도 하고 빨기도 했는데,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고, 민감해서 초반부터 몰입하면서 잘 느꼈고 조금은 교태스러운 신음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슴가빼고는 나머지는 다 표준 사이즈로 라인도 이뻤고, 피부도 잡티없이 깨끗하면서 부드러웠고, 타투는 하나에 살짝 보였습니다~
계속해서 더 아래로 내려가니, 봉털은 자연상태였고, 숱이나 굵기도 다 무난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제 루틴대로 대음순 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시키고는 속봉지를 혀끝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가르듯 핧아올렸는데, 역시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민감했습니다~
얼마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는 동안 잘 느꼈고, 그러다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역시 민감하게 잘 느끼면서 숨멋하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기도 하고, 교태스러운 신음소리도 내었는데, 그 반응도 상당히 야릇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소담한 슴가를 부여잡고 살며시 주무리기도 하고 꼭지도 비벼주니, 온몸이 찌릿한지 꿈틀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 양다리를 잡아 벌린 채로 다시금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다가, 더 내려가서 후빨을 하니, 후장도 깨끗하면서도 민감하게 잘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핧으면서 전정구 좌우를 자극하니, 역시 조금 더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가락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보니, 완전히 흥건히 젖어 있었고,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애액이 흥건해서 아주 미끄럽고 부드럽게 박히긴 했고, 천천히 박으니 음미하듯이 잘 느끼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슴가도 다시 어루만지면서 정상위로 박다가, 레종이 반응에 흥분이 되어서 위기가 와서, 생명연장을 위해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는데, 역시 뒤태도 깨끗하면서도 미끈하고 이뻤습니다~
천천히 골반을 잡고 끝까지 밀어넣고서는 그 이후로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어느새 상체를 낮춰서 엎드린 채 꿈틀거리면서 흐느끼듯 신음소리를 내면서 잘 느꼈습니다~
결국 얼마 되지 않아서 또 위기가 와서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는 콘돔이 말라서 추가 젤을 바르고는 빠르게 박기 시작했는데, 이미 저는 땀샘이 터져서 땀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레종이도 몸이 끈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래 못 버티고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그렇게 사정을 마치고 정리하고는 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와서 퇴실 준비를 하는데, 레종이는 막탐이라 그랬는지 제가 퇴실할때까지 계속 올탈상태로 있었고, 배웅도 올탈상태로 해 주었습니다~
그간 레종이라 다소 이른 주간 막탐조여서 못 보다 이번에 그 존재를 알게 되었네요~
앞으로 이른 시간될때마다 레종이는 찾아봐야겠다 싶더군요~
그리고, 역시 강남 이른 시간에는 좋은 친구들이 많네요~
그 시간에 시간되시는 분이 늘 부럽습니다;;
래종언니 꿀통이었는데 굿굿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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