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수언니 눈도 크고 입술도 섹시하고
코도 갸름하네요.
이언니의 몸을 계속 보고있으니
존슨이 빨리 넣으라고 합니다.
비제이조금받고 바로 비닐끼우고
정자세로 삽입해봅니다.
삽입과 동시에 혜수언니의 신음이
들려옵니다. 얇직한 속소리?
일본야동에서 나오는 신음소리같습니다.
귀호강도 제대로 했네요. ㅎㅎ
그 후 혜수언니랑 여상위 했습니다.
하는 도 중 제몸이 움찔거려서 잠깐 멈췄습니다.
저도모르게 발싸한건 아니곘지..라고
생각하고 뺐는데 발싸는 안했더군요
그래서 다시 후배위로 진입해서
혜수언니랑 놀다가 발싸했습니다.
이쁜거하난 인정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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