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진 날씨에 달림이 고파지고 부천 소나무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과 잔깐 상담 후에 써니를 픽!
원래 써니를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릴레이 이벤트 할인까지 한다니 않볼 수가 없네요 ㅋㅋ
전철타고 송내역에 내려서 큰길로 몇분만 걸으면 소나무 입구가 나옵니다.
건물 안으로 쫌만 들어가면 진짜 입구가 나오고 실장님이 문열고 인사나누고 방 배정받습니다.
샤워실은 두군데 중에 아무데나 쓰면되고 일회용 면도기도 있던데 저는 수염이 두꺼워서 미리 면도하고 오지요.
샤워 마치고 방에 들어가 벨을 누르면 써니 볼 준비 끝!
곧 써니가 들어와 오빵~~~ 귀엽게 인사하며 앵겨붙네요 ㅋㅋㅋ
써니는 민필 일반인 느낌의 미시인데 잘 웃어주어서 귀여움이 많이 묻어있네요.
애교섞인 말투와 행동으로 친화력 뿜뿜!!
대화를 하다가 써니가 어깨 허리가 좀 뻐근하다고하여 제가 마사지를 해줬네요 ㅋㅋ
구멍에 얼굴 묻어 편안하게 눕게하고 최대한 제가 받은대로 마사지를 해줬습니다.
음~~!흠~~! 신음소리 비슷하게 내어서인지 자동 발기가 되버리네요 ㅋ
서로 올탈한 상태이다보니 써니의 엉덩이와 허벅지에 자꾸 거시기가 스치면서 더욱 발기되었네요 ㅋ
오빠 이게 뭐야~? 알고있지만 앙큼하게 물어보는 써니의 여우같은 매력에 재미있었네요.
써니의 근접 전투력이 쫌 쌔요. 달라붙어서 제 정기를 쭉쭉 뽑아줘요.
별다른 스킬은 없는데도 그냥 오라빨로 사람을 녹이죠.
저도 질세라 역공에 들어가는데 키스도 잘 받아주고 밑에는 벌써 촉촉해져서 반짝거려요.
준비된 자에게는 공략이 쉬운법! 써니의 동굴 안으로 스무스하게 진입하여 슬슬 움직여 봅니다.
자연산 C컵의 슴부먼트와 응!응! 귀여운 신음소리와 움찔움찔~ 활어반응으로 분위기가 뜨거웠네요.
땀 송글송글 맺히며 마무리 하였는데
끝까지 곁에 있어주어 체온을 나누며 깊은 여운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즐달 후기 잘보고 갑니다
써니는 애교있고 귀엽지요
써니양 후기 잘보고갑니다!
써니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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