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의 얇은 허리를 잡고 제 존슨으로 펌핑질을 시작하는데
세나가 흐느끼네요 ㅎㅎ 여담으로 마무리 후 세나는 후배위가 제일 좋다고..ㅎㅎ
잘록한 허리 곡선과 강력한 세나의 소중이 쪼임이 흥분을 더욱 최고조로 만들어 줍니다 ㅎㅎ
계속 펌핑질을 하다가 세나가 자기가 해주겠다며 저를 눕히고
제 위로 올라오는데 봉긋한 가슴과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강탈~
위에서 잘 못하지만 그래도 해주고 싶다며 위에서 말을 타주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 오히려 자기가 더 느끼고 싶어서 열심히 하는 느낌~
너무 귀여운 세나를 가만둘 수 없어서 저도 상체를 일으키고 세나랑 키스를 하며
진한 섹스를 이어갑니다 ㅎㅎ 애인모드 미쳤어요~
마무리는 제가 위에서 하고 싶어 세나를 다시 눕힌 후 정상위에서 팟팟팟~
흐느끼는 세나의 얼굴을 보며 발싸했네요 ㅎㅎ
빼는 거 하나 없고 애인모드 서비스 다 최고입니다 ㅎㅎ
이렇게 귀여운 민삘 영계인 매니저가 이런 반응이 나오니 사람이 흥분을 안하고는 못 베기겠네요~
잘 느끼고 자신이 더 느끼고 싶어 이런저런 자세 서비스를 하는 매니저입니다.
애무 받다가 발싸 하실수도 있으시니 조심하시구요~
+6에 이런 와꾸 서비스 마인드 갖춘 매니저 찾기 힘드실겁니다~
세나 매니저 강추 또 강추드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이분 몸매관해 말들이 많던데 ㅋㅋㅋ
세나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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