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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강남 나갈일이있어 야놀자 실장님께 콜을 합니다.
여전히 친절한 실장님.. 늦은오후 수빈이가 가능하다하여 바로 달려갑니다.. ㅋㅋ
설레임이야 뭐 원채 유명한곳이라.. ㅎㅎ 그래도 살짝 소개드리자면 역삼역에서 조금 더 가까운곳에 있네요 ㅎㅎ
알려준 건물 호수로가니 수빈이가 반겨줍니다.
여기서 약간 수빈이의 센스가 나타나는데 제뒤로 다른 사람이 지나가는데 겹치지않게 잠깐 기다렸다가 문 열어주는 센스.. 역시 다릅니다 ㅎ
오랜만에 만나도 아는척 해주는 수빈이.. ㅎ 별거아니지만 기분이 참으로 좋네요..ㅎㅎ 수다좀 떨다가 숏이라 후다닥 준비합니다.
명불허전 사까시로 저를 자극하는 수빈이..
최근들어와선 키스를 안한다니 이 부분은 형님들 달림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열을 마치니 수빈이가 가슴에 젤을 바로 햄벅 시전..ㅎ 아 이건 당해보셔야 아는데.. 경험해보지못한분들은 바로 예약 ㄱㄱ ㅎㅎ
본게임 또한 조임이 장난아니다보니 넣는 맛이라고나 할까요? 그게 일품입니다 ㅎ 정자세 후배위 여상위 자세가릴것없이 잘받아주는 수빈이 ㅎㅎ 아까 햄벅때부터 쌀뻔했는데.. 얼마 못가 신호가 확와서 바로 싸재낍니다.
한숨돌리고나니 수빈이가 고생했다며 물한컵 주네요 ㅎ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미지게 놀았더니 몸도 기분고 싹 풀리는 느낌ㅎ
글래머러스한 수빈이와 달림 한판 ㄱㄱ 하시지요
ps. 슬림족분들도 한번 경험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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