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 일이있어서 돌려보다 근처에 있는 20살 영계 아리따운 애기가 있어 대화를 걸어봅니다.
입얼질후 빼고 다되고 이쁘답니다.
두정역 근처에 카페 앞으로 오라고 하며 사진을 주는데 인생네컷 같은데서 짧고 쫙 달라붙는 회색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줍니다.
사진은 진짜 개꼴리네요~
그래서 직접 보러 갔습니다!
뭐입고 있냐니깐 사진이랑 거의 똑같이 입고 있다네요
얼굴은 이쁘장하고 몸매는 사진처럼 죽입니다.
살짝 웨이브진 생머리에 쫙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나왔네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2번에 55는 제가 안되겠네요
그래서 절단신공으로 참았는데.. 계속 머리에 아른거립니다..
2번 30만됐어도 했을꺼 같은데ㅠㅜ
혹시 보신분 계신가해서 정보 요청 해봅니다.
괜찮은 아이면 담에 도전 해보게요
사진을 캡쳐하고 싶지만 보안정책 어쩌고 저쩌고 해서 할수가 없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