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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건마 중에 최고라고 소문난 신논현 마린스파를 갔다왔습니다.
강남역 11번출구에서 일짜로 쫌만걸으니 신논현역 3번 출구가 나옵니다.
거기서 실장님에게 전화 문의로 위치를 안내 받아 계산하러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제가 받은 코스는 B코스.
기본 코스라고 말할 수 있죠.
마린스파는 지금 이벤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그래서 기본 코스 주간 11만원 계산 후에 들어와서 샤워를 마치고 음료수 한 잔 들이키고 있었습니다.
음료수 한 잔 먹으면서 티비 좀 보고있자 실장님이 안내 해주신다는데요.
기대되는 마음으로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안내받은 방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누우니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40대 중반정도의 전문 마사지 관리사분과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말씀이별로 없으신분이라 묵묵히 마사지만 해주시네요.
그래서 이름 물을새도 없이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그래두 마사지를 너무 잘 하셔서 마사지받는동안 잠깐 자다가 저의 어깨를 흔들며 깨우시는 마사지 관리사분.
전립선 마사지 시작하신다고 바지를 벗기시는군요.
그렇게 오일을 바른손으로 제 곧휴를 어루만져주시고 세워주신 마사지 관리사분.
아가씨를 부르곤 퇴장하셨습니다.
들어온 아가씨의 이름은 아영.
길쭉하고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꽉찬 A정도??!
와꾸는 민삘에 청순함이 돋보이는 여대생 스타일.
피부는 얼마나 뽀얗고 부드러운지 저의 손을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꼭지 애무할 때 저도 아영이의 꼭지 좀 쪼물딱거리다 BJ를할 때 만지기 쉽게 제 옆에서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영이의 부드러운 피부를 느끼며 촵촵소리를 내며 BJ와 오일핸플을 번갈아느끼며 곧 사정각이 나와서 신호를 보내고 입싸.
제액을 받아주는 민삘청순녀에 싸도 곧휴가 죽지 않네요.
가글 서비스로 곧휴를 행궈주는데 다시 빨딱 슬뻔했습니다.
길쭉하고 슬림한 청순미인 아영이.
마린스파에서 즐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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