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소개로 처음 방문했다가 요즘은 한달에 2~3번 방문하는 단골업소 비타민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여기는 매니저분들이 중국분들인데 소문대로
내상없이 편안히 즐길수있는 몇안되는곳중 한곳입니다
실장님의 친절함과 깔끔한 내부공간때문에 발길이 닿는 순간부터 편안해집니다
오늘은 새로왔다는 나비매니저를 보기로 했고
나비의 마사지를 받으면서 그 부드러운 손길이 그대로 순간순간 느껴질때마다
뇌피에서 찌릿찌릿할정도로 자극적인 그느낌을 잊을수가없고요
올탈후 이어지는 바디도 꼭지의느낌과 밀착감도 좋고
내몸위에서 움직이다보니 흥분도 이거 장난 아니였습니다
본격적으로 밀착감이 더욱 강해지기 시작하고
아래로 내려오면서 바로 비제이를 시전해주네요 ㅎㅎ
환상적인 부드러움과 짜릿한 힐링을 함께 즐겼네요
너무즐거웠고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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