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예약하고 다녀왔네요
너무 바뻐서 한달만에 다녀온거 같은데
나비 언제봐도 항상 화이팅 넘치고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어 주네요
같이 담배 한대 피면서 간단히 대화 나누고 마사지 받으려고 누우니
올탈과 함께 상체부터 하체까지 꼼꼼히 압 조절해주면서 마사지 해주는데
오랫만에 받아서 그런가 너무 시원하게 좋았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 타임...
나비야 서비스가 시원시원 하니 생략을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매너만 지킨다면은 알아서 다 해주는 친구라고 생각하심 될거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