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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가 사라져서 신규가입하고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 후기글 남겨봅니다.
위치는 일산동 산들마을사거리 파리바게트 3층에 있고
별도 상호명은 붙어있지않습니다.
저도 오래전 여기서 후기글 보고 방문했었는데 가격 대비
가성비는 최악이라 할수 있지만 이상하게 중독성이 있어서
1년에 1번 정도? 생각나는 가게입니다.
우선 들어가시면 정말 작은 샵이고...구석진 곳에 마사지베드
딸랑 1개가 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하시는 곳이고 나이는
50대 후반(?) 너무 나이들어 보이지도, 젋어보이지도 않는
그냥 평범한 중년여성입니다.
서비스는 마사지는 정말 조물조물 거리는 수준이고..본격 서비스
가 들어가는데...서비스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삼각애무도 없고...비제이도 없고...딱 오일 발라서 핸플만
해주는 곳입니다. 근데 중독성이라고 할만한것이...
정자세로 누워서 핸플을 하는데...반대쪽 손으로 불알을 스다듬다가
갑자기 항문까지 손이 쑥 들어오는데...이게 정말 타이밍 예측이
안되서...약간 "흡!" 하는 느낌을 주는데...정말 별거 아닌데
이느낌이 가끔 생각이 납니다 크크
손 스킬도 어디가서 추천할게 없는데...그냥 생각나는 그런가게입니다.
추천여부를 말씀드리면 가성비는 최악이라 비추천이지만..
저는 정말 가끔 생각나는 그런 가게라 적어봅니다
물론 발사 후 금액 지불하고 나오는 길에는 항상 후회를 합니다ㅠㅠ
그냥 어젯밤에도 가게를 스쳐지나갈일이 있어서 생각나서
끄적여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8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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