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보름전 밀린 후기를 더 늦기전에 써봅니다.
부천쪽 볼일이 있어서 왔다가 일찍 끝나는 바람에 여탑을 빨리 검색해봅니다.
사랑방이 눈에 띄었고 서둘러 예약을 잡아봅니다.
다미 어린 매니저란 평이 있어서 호기심에 예약해봅니다.
업소는 역주변 번화가 근처에 있고, 로드 주차장이 없어서 급하게 공원지하주차장에대고 얼른 가봅니다.
로드샵이네요 ㅎㅎ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실장님으로 보이는 여자분과 카운터에 남자분이 계시네요. ㅎㅎ 부부신가
암튼 방안내를 받습니다.
티구조가 옛날 터키탕 식이라 그런지 샤워실이 무지넓고, 탕배드는 안보이네요. 신기한 구조입니다.
대충 씻고 누워봅니다. 아 언제쯤 하이힐 소리가 들릴까..
정각이 아닌 30분에 예약했어서 좀 애매하다 싶었는데
잠시 누워있고, 시간이 흐릅니다...
거의 20분이 좀 넘게 흘렀네요. 그제서야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아... 여기 시스템이 씻고 벨을 눌러야 하는 거 였네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티안내를 받으면서 말을 했다고 하는데.. 못들을 수도 있는데 말이죠. 그 부분은 좀 아쉬웠네요.
다미씨
약통통에 확실히 어려보이는 매니저입니다.
이미 시간이 반이상 흘러서 서둘러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로드샵 터키탕룸 치고는 완전 초짜네요. 수유모드도 모르빈다.
키스도 거의 하는둥 마는둥, 역립도 반응이 영..
근데 이상하게 어리단 이유만으로 그냥 사정이 됩니다. 신기
그리고 신기한게 이 매니저 콘돔을 가져왔는데 난 건마코스인데 ㅋㅋㅋ
잠깐 얘기를 하다보니 이 언니가 손님들하고 그동안 노콘으로 좀 한 것 같더라고요.
뭐 잘 모르니깐 임신만 아니면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했다길래.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오래오래 일해야죠^^
전반적으로 급하게 예약잡고 이정도면 즐딸은 맞는데
갠적으로는 다시 오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처음온 손님이 10분이 넘어도 벨소리가 없으면 매니저가 그냥 들어오는게 맞습니다.
어차피 더 벗을거... 씻고 있다고 실례가 되지 않거든요.
주저리 쓰다보니 재미없는 후기였네요. 이상
지금까지의 후기와는 좀 다르고
제가 1년전 ? 경험한 것과는 같네요 ㅎ
네 사람마다 다를수 있음을 감안하고. 한가한 시간이었는데 먼가 많이 아쉽긴 했습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