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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크릿 방문하게 되었네요 ㅎㅎ
다들 아시다시피 이전에 다른이름으로 쓰다가 시크릿으로 ㅋㅋ 위치는 다들 아시다시피 역에서
그리 멀지는않지만그래도 살짝 걸어가셔야하구요
실장님 친철히 안내해주시고 따로 재촉은 안하시네요.. 근데 탕이 있는게 아니고 사워실이 조금 좁아서 약간 불편했어요 ㅠㅠ 샤워실이 조듬 컷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네요 ㅎㅎ
방 안내받고 바로 들어오시네요 신쌤? 씬쌤?? 가물가물하네요 암튼 들어오셔서 이곳저곳 불편한데 물어봐 주시고 골고루 잘 해주시네요 여긴 온찜질이라는 매력이 ㅎㅎ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지 노곤노곤 해지며 잠이 오네요
역시 스파는 온찜질이 짱인듯합니다
드뎌 매니저 교대하며 유나쌤이 ㅎㅎ
약간 글래머러스 하시며 몸매 좋으시네요
내스탈 ㅎㅎㅎ 첫느낌 좋았는데
서비스 역시 좋네요.. 부드럽게 잘해주시고
잘 맞쳐주려고 애쓰네요.. 굿굿굿
주도적으로 하니 좋네요 ㅎㅎ 그래도 오래할수 업게 만들어서 ㅋㅋ 암튼 즐거운 시간 즐달입니다
다들 내상업이 즐건 시간 보내시길 바라고 즐달 홧팅입니다
시크릿도 온찜질 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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