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건졌습니다.
쪽지 보내니 답장 와서 만났구요 82년생이라네요. 콘필이고 사진좀 달라하니까 검정 원피스
입고 있는 사진 보내주네요. 그냥저냥 슬림한 몸매 서비스직 일하고 있는거 같고 미혼입니다.
지말로는 오래 만나던 사람이 있어서 보다가 오랜만에 만남한다는 조건녀 다 똑같은 레파토리를
시전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립니다. 역삼역에서 걸어서 7~8분정도 텔앞에서 만나기로 했고
시간 맞춰 만났습니다. 도착해서 쪽지 날리니 금방 오겠다고 하네요. 만나서 마스크좀 내려
보라고 하고 얼굴확인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딱 그나이대로 보이네요.
몸내 슬림합니다. 마른편 30후에서 40초 찾던터라 텔로 입성 합니다. 대실비 3장 일회용품좀
달라고 하니 그냥 끝까지 안주네요 ㅋㅋ 천원 더 내고 입장 들어가서 서로 샤워하고 거사를 치룹니다.
불켜고 하고 싶은데 어두운걸 선호하네요. 일단 뭐 끌어안아 봅니다. 피부는 보들보들 하네요
먼저 애무 합니다. 가슴은 근데.. 음 A인거 같네요 B라더니 ㅎㅎ 젖이 별로 없어요 계속 가리고 있더니
그이유인가 보네요 ㅋㅋ 보8 시전합니다. 보지관리 잘됫네요. 냄새 하나 없고 완전 클린 역시 보지관리는
젊은 애들보다 30~40대정도가 깨끗하게 관리하는데 젊은 애들은 냄새에 병에 너무 막 굴리고 관리를
잘 안해요. 그리고 애무 받습니다. 목깊히 넣을때 목구멍으로 안넣고 어금니쪽으로 빼네요 이빨 닿아서
좀 아픕니다 -_- 애무스킬 별로... 나이가 몇인데 이것도 못빠나 싶네요 ㅋㅋ 콘 장착하고 1차전 근데
여상에서 허리는 겁나 잘 돌리네요 여상에 쌌네요 ㅎㅎ 흔치 않은 일인데... 여상에 싸는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허리 돌리는게 일품이네요. 1차전 끝내고 얘기좀 하다가 2차전 애무 받고 또 여상에서 시작
하는데 이번엔 다리쪽을 보고 반대로 꼽네요 몸매가 괜찮아서 제손을 잡고 허리 돌리는데 꼴릿합니다.
1차전하고 휴식을 20분 밖에 못해서 그른가 발사가 늦네요 여상에서 시작해서 정상위로 펌프질 겁나하고
겨우 발사 했습니다. 끝나고 얘기하는데 토끼라고 하지 않았냐고 하길래 그냥 웃었습니다 ㅋㅋ 토끼신공으로
2-15로 깍은지라 ㅎㅎ 메신저 아디 받고 빠이 했습니다. 뭐 가끔은 한번씩 만나볼만 하네요. 다음엔 더 가까운곳으로
지가 오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전 매번 폭탄이라 포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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