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에 당근거래때문에 가디갔다가 시간이남아 간만에 폼으로 갑니다. 예전에 보라가 괜찮아서 찾았는데 거의 안나온다네요. 그래서 누구 있냐고했더니 보라와 나이대 비슷한 뉴페바있다하여보기로합니다. 한창기다리다가 등장. 마스크꼈을때는. 몰랐는데 벗으니. 이건 키작고 뼈만있는 할줌마네요.개인적으로는 50중후반...바꿀수도 없어서 그냥하다가 발사도못하고 자플했네요. 왜 갔나? 싶네요. 재접견. 없습니다.
인구감소, 고령화가 사회문제. 이쪽도 일할사람이없자보니. 심각한. 고령화가 진행도네요. 일할사람이 없다네요. 인건비만 오르고... 그냥 자기위로나해야겠네요
위추드리니다 형님
가산은 가지마세요...ㅎㅎ;
이제 가산은 갈일없을듯 싶습니다.ㅠㅠ몇년전에 지선인가?
3만원에 봤는데 꽤 좋았던기억이 있어서 몇년후에 다시 찿아갔었는데 헉 오크출몰하여 도망나옴..그이후론 다신안감..
가산동 싼맛에 가는건데 주제파악 못하고 1만원 더받아 먹을려다가 손님없어 개× 되었네... 가산.신설.제기.신당.등 가격인상한곳은 불매 해야됨.4~50대라면 몰라도 60대 할머니한테 4만주고 갈곳은 아님.
노노노노노
신설동 마찬가지
노노노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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