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일이 있어 동대문에 갔다가 .. 생각나서 들렸어요.
낮에 갔는데. 소담이는 일요일 휴무이고. 옥주 있다고 해서 . 콜하고 방으로 갔습니다.
옥주 얼굴은 그냥 흔한 조선족 식당 아줌마 처럼 생겼습니다. 하지만.. 통통하고 가슴꼭지 큰거 , 좀 육덕진 거 좋아하는분은 한번쯤은 괜찮을꺼 같아요.
근데.. 나만 호구인지.. 가격이 5만이라고 하는데 소심해서 따지지도 못한게 좀 아쉽더라구요~ ^^
암튼 신설동 가시는분 .. 참고 하시고.. 전 잘 안갈꺼 같아요 ~~
옥주만 5만이고. 다른 바리는 4만이라네요. 염병 떠네요. 자기 보지가 잘팔리나? 갑질하네요. 시커먼 유두가 거봉보다 커서 밥맛 떨어지는데..매니아들이 있는듯ㆍㅋ
저도 뚱돼지들만있는곳이라 관심없는곳이라서 안 가봐서 모르겠네요..누구말이맞는지. 저는 객관적으로 바리퀄리티요금 평가하는거임요.ㅋ 나라면 5만주고는 절대안감!.요금인상 가성비 안나오면 불매가 답이예요.요금 올려도 불만없이 사먹으면 갑질당하는 거죠..
5만으로 올랐습니다 거짓 정보 노노요
옥주만 그럴수도.. ~
제가 호구인거죠 ~ㅜㅜ
ㅎㅎ 가슴 커야되 ㅎㅎ
가슴은 상급. 얼굴 묻히면 숨막힘..ㅋ
걍 냄새나는 돼지더만 통통ㅋ
통통, 뚱뚱하쥬 ㅎㅎ
제가 호구인듯... . 5만이라고~ 올랐다고 본인이 직접 말하더라구요. 말 싸움 하기 시러서 그냥 기부하는 마음으로 ~ ^^
자지 똥구멍 빨구 질싸하면 화장지로
닦구 딱 30위안짜리인데
한국에서 돈잘버네 보지도싯고
너무 잘 싯는거 같아요 ㅋㅋ
옥주는 젖꼭지 큰 거랑
아래에 물 많은 거
이 두 가지가 키포인트죠
경기남부 바리에 전혀 밀리지 않는
서울 바리
역시.. 말이 필요없죠 ~ 꼭지랑 물이죠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