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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NF참이슬+4] 제가 알콜 중독중에서도 가장 아찔하고 중독성 강한 참이슬에 빠져 버렸네요;; 다 필요없고 그냥 이대로 포에버하고 싶네요~

    업소명
    강남CU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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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참이슬+4] 제가 알콜 중독중에서도 가장 아찔하고 중독성 강한 참이슬에 빠져 버렸네요;; 다 필요없고 그냥 이대로 포에버하고 싶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3/23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CU

     ④ 파트너 이름 : 참이슬+4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일주일만에 또 참이슬이를 보고 왔습니다~^^
     
    참 이놈은... 또 봐도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잠시 이런 저런 수다를 떨면서, 툭툭 치기도 하고 안기기도 하면서 살갑게 이야기를 나눴고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샤워는 오늘도 저만 했는데, 제가 씻고 나오니, 오늘도 올탈 상태로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바로 침대로 가서는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풍만 탱글 슴가로 직진했습니다~
    비록 터치감이 있지만, 이물감이 크지 않으면서도 쫀득쫀득한 그립감과 이쁜 모양때문에 흥분이 되었고, 손으로 살며시 젖살을 부여잡고는 작고 부드러운 꼭지를 살살 핧으니 오늘도 바로 움찔거리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꼭지와 젖살을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다가, 빨리는 자세가 양손을 위로 올린 자세여서, 오늘따라 겨드랑이 부분이 미끈하고 이뻐보여서 천천히 핧아기 시작하니, 빼지 않고 끙끙거리면서 빨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더 내려가면서 옆구리와 배를 핧았는데, 역시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도 딱 좋게 찰진 피부와 볼륨감있는 라인이 이뻤습니다~
    더 내려가니, 가늘고 부드러운 봉털이 적당하게 치골과 대음순 상단에만 자라있어서 보빨하기 참 깔끔했고, 천천히 좌우 대음순을 핧으니 역시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양쪽 대음순을 핧고는 살며시 속봉지를 벌리면서 혀끝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핧아올려보니, 이미 촉촉히 젖은 속봉지 살이 쫄깃했습니다~^^
    얼마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는 동안, 연신 강아지 낑낑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리면서도 빼지 않고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클리를 살며시 스치듯이 핧으니, 닿자마자 움찔거려서 혀끝으로 클리를 살며시 감싸면서 핧다가 빠르게 핧기 시작하니, 바로 신음소리를 내면서 온몸에 힘이 들어간 채 부들거렸습니다~^^
    살며시 허리까지 들리길래, 양손으로 골반을 잡아 고정시킨 채로 빠르게 클리를 핧다가, 인중으로 아랫배를 눌러서 고정시키고는 양손을 뻗어서 풍만하고 탱글한 슴가를 살며시 잡아 부여잡고 같이 주무르니, 역시 잘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손끝으로 꼭지를 살살 비비니, 연신 움찔거렸고, 꼭지를 잡아 살며시 비트니, 크게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뭔가 전신을 찌릿하게라도 하나 싶게 반응을 하더군요~^^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는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같이 자극해주니, 살며시 부어오른 듯한 전정구도 민감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왔는데, 오늘도 손바닥만하게 지려놓고는 꿈틀거리고 있었습니다~
    삽입을 준비하면서 잠시 클리와 질입구를 다시 만져주니, 끙끙거리면서 느꼈고, 이내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들어가는 순간부터 움찔거리면서 느꼈습니다~
    얼마간 천천히 박으면서 손으로 참이슬을 어루만지니 좋아했고, 얼마후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특유의 강아지 낑낑거리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양다리를 잡아 벌린 채 깊숙히 박다가, 살며시 끌어안은 채 박으니, 제게 안긴 채 신음하면서 느꼈고, 다시금 상체를 세워서 다리를 벌려서 깊숙히 빠르고 강하게 박으니 잘 느꼈습니다~
    오늘은 정상위만 할 생각으로 속도나 방향을 바꿔가면서 계속 박았는데, 참이슬이는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면서 잘 느꼈습니다~
    결국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참이슬이는 정말 다시 봐도, 여러번을 봤어도, 정말 즐달케 하는 매력녀였습니다~^^
     
    요새 참이슬에 빠져서 살고 있는게 행복하네요~^^
    또 언제 출근하려는지 기다려보네요~^^
     

    댓글7

    니가올라와
    니가올라와 · 2023.04.03 18:07:10

    후기 잘보고 갑니다~!!

    스트라이더
    스트라이더 · 2023.04.01 23:10:45

    참이슬이 은은하죠 ㅋㅋㅋ

    오미형
    오미형 · 2023.03.30 17:50:01

    후기 잘보고 갑니다!

    우드빌
    우드빌 · 2023.03.30 15:37:04

    참이슬 잘보고 갑니다

    허베이화사
    허베이화사 · 2023.03.29 15:46:07

    참이슬 후기 잘 봤어요

    실사이즈
    실사이즈 · 2023.03.29 15:24:07

    이슬언니 ㅊㅊㅊ

    이진식
    이진식 · 2023.03.27 08:55:54
    참이슬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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