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휴...이놈의 성욕이 뇌를 지배하는 바람에 간만에 내상 입어서 다른분들도 당하지 마시라고 정말 간만에 글 올립니다...
앙톡을 돌리다 나이는 좀 있지만...요즘 들어 나이든 여자들이 꽂혀서 대화를 걸어봅니다...
대화 나름 곧잘 받아줍니다...대화가 일반인 스럽게 대화를 합니다...
네...거기에 한번 속았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좋아하는 목까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거기에 완전히 삘이 꽂혔습니다...
나이야 좀 많아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목까시 해주는 처자가 잘 없다보니..ㅠㅠ
거기다 자기는 일반인이라 시간도 여유가 있게 본다고 합니다...거기에 또 속았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고 위치를 확인합니다...
병점 진안동 병점역 부근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살짝 쎄~~했습니다...
예전에 그쪽에 여관바리(?)비슷한 것들이 있었스니깐요....
그래도 제 뇌는 목까싱에 꽂혀서...마냥 좋다고 찾아갑니다...
근처에 가면 호수를 알려줍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헉....
선텔 할마시급 여사님(?)이 떡~~하니 저를 반겨줍니다....
순간 당황했습니다...여기서 그대로 나갔어야 했습니다....
하지만...그놈의 목까시가 자꾸 머리속을 맴돕니다...
뭐...대화도 일반인 갖고 하니....괜찮겠지 하는 마음에....발을 들여놓고 말았습니다....
네...뭐...목까시는...대충 흉내는 내더군요...나름 적당히 오래도 해주긴 했습니다...
간만에 하는거라...사정이 빨랐습니다....네....그러는 동안에도 핸드폰 알람이 계속 울리네요...
그때부터 조금 쎄 했습니다....
담배 한대 피고 조금 있으니 바로 시작 하자고 합니다...
분명히 2시간 이랬는데...조금 제촉 하더군요...
그때서야...아차 싶었습니다...아니나 다를까 갑자기 누가 문을 두들기다 가더군요....
그제서야...아...속았구나 싶었습니다....
시간도 한시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빨리 가라는 눈치를 줍니다....
실장끼고 하는거냐고 물으니 절대로 아니랍니다....
그런데 돌아가는 상황은 딱 실장끼고 하는거 같고....
아마 선텔을 요즘 많이들 거르니...방법(?)을 바꾼거 같았습니다...
네...뭐...텔비는 안들어서 좋긴한데....
기분은 영 아니더군요....물론 2시간씩 있으려고 하는게 진상일지도 므르겠지만...
그래서 분명히 만나기전에도 먼저 시간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참....
뭐...쨌던...결론은 나이 40대 이상이고 아이뒤 2~3자로 이뤄지고 진안동 원룸으로 오라고 하는 분들은
다 할마시들 일꺼라는 추측이 들어서 이렇게 글 남겨 봅니다...
음 두서 없이 쓴거 같아서 죄송합니다...ㅠㅠ
요즘도 병점에 여관바리 있나요
가까운 거리니깐 한 번 탐방 가보려고 하는데
그쪽 후기는 전혀 없더라구요
별루 위로하고 싶지는 않아요
이넘의 아사리판 한두번 당하는 거두 아니구...
오히려 보기라도 했으면 바로 돌아설 수도 있을텐데...
머가 아쉽다고 거길 겨 들어갑니까 참...
고생하셨네요...
전략을 그렇게 바꿨다면 30대 후반이상 장소있음 이런 얘들 주의해야 겠네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