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송내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로드샵 소나무에 보라양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보라양의 첫인상은 민필 보통일반인의 평범한 와꾸를 지녔네요.
동글동글한 얼굴에 반해서 몸매는 슬림한데, 또 반전으로 가슴이 커서 두번 놀랐네요 ㅋㅋ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는데 처음엔 낯을 좀 가리는가 싶더니 시간지나 금방 친해지며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었네요.
마사지 받으면서도 솔직담백 재미난 이야기들로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마사지는 어디서 배운건지 딱딱 흐름맞춰서 잘하네요.
압도 있고 기술도 있어서 대화하면서 개운하게 받은것 같습니다. ^^
서비스 할때는 건식이 아닌 젤을 두르고 습식으로 애무하네요.
몸 전체를 비비면서 호로록~빨며 애무해 갑니다.
흐느적 미끈거리는 끈적한 느낌이 기분이 묘하게 좋아요 ^^
몸을 닦고 다음코스인 연애시간 가봅니다.
약간의 터치에도 꿈틀데며 팔딱뛰는 예민한 활어의 본능 ㅋㅋ
보라양의 허리돌림으로 정점을 찌르고 후배위와 정자세로 바꿔 마무리 하였네요^^!
저도 잘 보고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