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동에 위치한 우정노래방 어제 늦은밤에
방문하였습니다. 불금에도 불과하고. 도우미 수요시간은
빠르네요. (조선족이많음) 첫번째 초이스때 너무나이들어서 빠꾸시키고 두번째로 온 도우미들이 그나마 나은편이라. 콜했습니다. 팁요구하길래.주면 벗냐 하니 응 그러네요 . 팁한명당 3만원씩 주니 바로 속옷만 남겨두고
탈의합니다. 가슴.보탱이 터치 전혀 거부없고.은근이
팁을 더요구하는말투로 대화를 ;;
팁좀더채경주니 .갑자기 바지를 벗기더니 빨아주네요
한손에는마이크잡고 노래하면서 .빨리면서 사정했습니다.
시간조금남아 .마무리 하니2차요구하길래.
한번 사정한관계로 . 담에 가자하였습니다.
도우미.40초중
얼굴 동내아줌마 스타일
몸매. 그닥처진곳없고.만질만합니다.
마인드. 약간의 팁을 너무 요구함.
이상 방문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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