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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며칠 전 주간이였죠.
집에서 하는 것도없이 맥주에 티브이나 보고있는 나
괜시리 처량한 내 모습이 보였고 에라모르겠다 업소나 가자
업소에 도착해서 스타일미팅을 진행했고
이왕이면 서비스잘하는 분으로 부탁을드렸네요
씻고나와 안내를 받았고 잎새가 나를 기다렸죠
아담한 키에 와꾸는 섹시? 뭔가 섹스를 좋아하는 느낌?
일단 친절한 응대에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고 스킨쉽을 나누기 시작했죠
잎새는 나를 침대에 눕혀주고 서비스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이상하게 더 자극적이더군요
이미 잦이는 발기탱천해서 빨리 잎새의 동굴속에 쑤셔넣고 싶었지만
잎새의 서비스를 정말 끝없이 하드하게 이어졌습니다
긴 시간 서비스를 진행하지만 지루할틈이 없었던 서비스
나도모르는새에 콘이 착용되어있었고 여성상위로 시작!
부드럽게 때로는 강렬하게 내려찍으며 섹스를 즐기던 잎새
작은 입술사이로 나오는 신음소리가 정말 꼴릿했죠
잎새를 눕혀놓고 진한 키스와 함께 빠른 피스톤질!
꽉꽉 쪼여주는 봊이맛에 사정감이 올라왔고 그대로 싸버렸네요 ㅎ
어우 .... 스타일미팅부터 잎새와의 달림까지 너무 맘에들었습니다
역시 오뚝이 ..... 언제방문해도 정말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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