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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한참 심각할때 술자리 자주 못 가져서 지내다
요즘 별 신경도 안 쓰는 분위기에 저도 여태 못 가진 모임을
엄청나게 다니는 중입니다
간만에 모인 대학 친구들과 술 한잔마시고,
한결같이 나온 이야기는 여자... 이슈가 쏟아져나오고
싱글이 더 많은 모임이라 결국은 여자들 품에 안김하러 고고~~
친분있는 블리실장님에게 연락하고 견적듣고는 베프들과 택시타고 출발.....
블리실장님과 모처럼 담화좀 나누고 인사를 나누고^^
친구들 신경좀 써달라는 말하고 초이스
제 파트너 효정이 안겨들며 오빠~~~하면서 미소로 날쳐다보는데
야릇한 표정 야한 손길 스타트부터 맘에 엄청 들더라구요
그래도 술 적당하게 먹어보려고 노력하며 즐김을 가지는데
오랜만에 모인 친구들인데 서로 각자 플레이하느라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버렸네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애인모드로 친숙한분위기로 전화되었습니다
연장시간까지 같이 보내며 계속 터치가 이어지면서...
결국 한타임 또 연장을 외치고 질퍽한 감동의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정말이지만 블리실장님 초이스는 대만족스러웠고 또 오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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