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홰외에 거주중이라 국내의 후기를 올리수가 없어요..
한국 가고 싶어요 ㅠㅠ
과테말라 시티는 그럭저럭 한인들이 살기에 좋은 편입니다.
치안이 좀 않좋은 편이긴 하지만 위험하다는 곳은 가지말고 좋은곳만 찾아다니면 사라만 합니다.
한국에 비하면 과테말라도 참 밤문화가 적은 편이긴 하지만 그나마 다른 중미 귝가들 보다는 나은편입니다.
스티립바 하면 봉춤추면서 옷벗어던지는 그런데.... 가 맞습니다.
입장료는 따로 없지만 가끔 외국인들은 호구 잡혀서 10불 내외의 입장료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모르면 당하는 거죠 ㅋ
그래도 그나마 좋은 동네인 조나 10 에있는 곳들은 나은편입니다.
출근하는 애들도 이쁘고..
제가 추천하는 le club는 정말로 프로춤꾼들이 봉춤을 춥니다.
대부분 실력들이 좋아서 볼만합니다.
떡치고 노는거야 다 비슷한 시스템이니.. 웨이터불러서 이쁜애 데려다 앉히고 잔술좀 사주고 올라가서 떡치면 대략 한국돈 16만원 정도 나옵니다.
네 비싼편이죠... 대신 애들이 퀄리티가 좋습니다.
전 가끔 그냥 가볍게 맥주 한잔하면서 춤추는거 보러갑니다.
그럼 가성비가 확뛰죠..
맥주 한명에 15000원정도 합니다.. 좀 비싼편이긴 하지만 과테말라에서 최고로 비싼곳임울 감안하면 그럭저럭 즐긴만 합니다.
다음번에 다른곳을 소개 하도록 하죠.
커피맛은어떤가요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