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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제주가 없어 후기는 못쓰고 맨날 눈팅만 하다가 신설이 5만으로 올랐단 글을 보고
참 어이 없었습니다..4만 까지 어찌어찌 보겠는대 5만은.....이제 신선도 끝이구나 하고요.
근대 좀 이상한게 저도 분명 월요일 소담 접견 하고 왔는대...그 몇일 사이에 말도 없이 갑자기 올린다>?
약간 이상해서 오후2시~3시 쯤 무작정 갔습니다.도착해서 이모한태 소담 지명 하고 5만원짜리 주니....엥 만원 거슬러 줍니다?
머지? 여기서 5만원 말하면 담부터 금액 올릴꺼같아 그냥 방으로 들어갔는대...결론은 신설 아직 4만 입니다..
낄낄빠빠님이 직접 가셨는지 아니면 들은 말을 올린건지 모르겠는대...정보는 정확해야 합니다..
그리고 후기는 정보글 올린걸로 패스 하겠습니다.
그래도 싸긴 싸니까..겠지만 난 이제 안갈듯
배달업체들도 똑같은 짓거리 하다가 망하는 수순이던데 같다고 봅니다
그런경우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옛날에 바리 3만원하던 시절도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4만원 시절부터 다녀서 직접 본건 아니지만
아직 4만원에서 5만원 등으로 요금인상하기엔
시기상조입니다
4만원도 조금 비싸다는 느낌이거든요
품질이 가격 못 따라 간다면 단합해서 가지말아야합니다
그와중에 못참고가는 호구들이있겠지만
손님 떨어지는게 느껴지면 다시 내려가요
솔직히 신설동은 진짜 5만원받으면 망하는거 순식간일듯.
어떤게 맞는건가요?
신당동 60대할매들 6만원처받고
구로가리봉 70다된 할매들 나오는곳도
4만원 처받는다는데
할말을 잃게 만드는군요
가격을 올리면 품질과 서비스도 좋아져야하는데
가격만 처올리니 한심합니다
백번 맞는 말씀이죠. 가격올리면 그나마 가던 손님까지 다떨어져 수입이50~70%정도 줄어들어 바리들만 먹고살기 어려워질건데 이년들이 가격만 올리면 수입이 늘어날줄알고 미친짓을 하는거죠. 영등포.가산.구로.가리봉동 가격올리고 난뒤 손님없어 죽을맛인듯.. 수입이 줄어드니 어쩌다 손님와도 서비스 개좆같으니 다시는 안가고.악순환. 가격올린 부천.인천도 손님줄어 마찬가지겠지요. 단대나 송림 에이스급은 영향 덜받겠지만 지명 못받는 바리는 하루한탕도 못해 바로 굶어뒈짐.
글 올리고 난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혹시나 가격 올랐는대
삼촌분이 이모님 한태 금액 올린거 전달을 안해서 그런건 아닌까 하는생각
만약 진짜 이런거라면 빠빠님에 대한 언급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글을 삭제 하고 다시 올리려 했는대..60분 타임 걸려서 댓글로 추가합니다.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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