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후 저녘길에 달림 증상이 와서 지나가며 들렸습니다.
지혜를 만나려 했으나
어젠 감기 증상때문에 안나왔다고 해서
꿩 대신 닭이라고 3명중 윤양을 골랐습니다.
급한 물을 빼고자 하는 마음뿐이였어서 사실 큰 기대없이 빨리 방으로 오기만 기다렸습니다.
생각보다 와꾸나 몸매는 볼만했습니다.
오랄도 생각보다 열심히 오래 했지만 그 이후론 뭐가 없네요
그냥 강강강으로 조져야 겠다 하고 넣을때부터 겁나 쎄게 계속 조졌습니다.
넣을때부터 표정이 변하더니 신음소리와 함께 물이 잘 나오네요
계속 박아대니 몸을 꼬면서 움직여 대고 몸을 자꾸 꼬길래
양쪽다리를 팔로 접어놓고 계속 깊게 강강강 떠 쑤셔 주었습니다
물이 잘나오네요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힘들어서 손을 풀고 정상위로 하자마자 다리를 모으며 쑤시기 불편하게 하길래
벌려 라고 이야기하고
풀 파워로 하고 시원하게 싸고 나왔습니다.
급하게 빼기엔 나쁘지 않으나
지혜보단 맛이 없네요
나름 즐달 하신듯 지혜가 확실히 후기 추천 합니다
윤양 지난 일요일에 접견한 1인 입니다.
삼각 요청하니 가슴 애무 나름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윤양의 메리트는 '오랄'인데 무릎 사이로 눌려지는 부드러운 가슴 압박이 은근히 흥분됩니다.
키스는 가능 합니다.
김양 접견했었는데 다신 가고싶지 않은.ㅋㅋ
윤양 지혜는 좀 더 낫군요
근처에 맥양집이 조금 있던데
한상에 얼마씩 받나요?
2집정도 먹어볼만한 애들 보이던데
키스는 굳이 시도 하지 않아서
저는 담배를 피지만 윤양은 비흡연자라
옛날에 저랑 맞담도 했었어요ㅎ
비흡연이라고 했는데 뭐 금연했나 봅니다
60초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염색도 검은색으로 하고 화장도 좀 두꺼워서 좀더 어려보일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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