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면서 수원은 처음 가봤는데 말로만 듣던 인계동을 가보니 생각보다 번화하진 않네요..
거리에는 이십대 초중반 남자, 여자가 많은 거 같고 업소틱한 느낌은 별로 없더군요.
같이 간 일행한테 물으니 하루 유동인구가 많고 밤문화가 조금 발전하긴 했으나 서울에 비할바는 아니라고 합니다.
수원에 언제 또 와보냐고 싶어서 돔 구장으로 유명한 찬스돔 나이트에 입장~
2층 규모로 꽤 크고, 여자 20대 후반 ~ 40대 중반까지 다양합니다.
주류는 30 후반인 듯..
일단 서울과는 다르게 프리하게 놀러온 일행들이 많고, 야시시한 복장으로 대부분 잘 놀더군요 ㅎㅎㅎ
여자가 춤추러 나가자고 해서 스테이지 같이 가서 부르스까지 췄는데 괜찮은 사람 많았습니다.
결론은 새지만 서울과 다르게 왁자지껄하고 예전 한창 나이트 성업할 때의 느낌이 들어서 조만간 또 가려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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