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안읽고 간만에 후기 썼다가 날라가서 다시 작성중...ㅠㅠ
다음부턴 공지 꼭!!! 지킬께요...넘 오랫만에 후기 쓰다보니....;;
정말 간만에 후기를 쓰네요
핸들이던 건마던 종종 달리긴 했는데 나이를 먹다 보니 귀차니즘으로 인한 ㅠ
각설하고 간만에 후기에 쓸 언냐는 힐링의 예슬 언니 입니다
후기에 종종 올라오는 언니이고 저도 두번이상 본 언니이고 괜찮아서 작성하네요
일단 힐링은 로드샵이지만 티 안에 샤워실도 있고 깔끔하니 좋습니다
예슬언니 와꾸는 중국 미인과이네요
섹시하면서 요염한, 고양이상입니다(예명이 잘 어울리네요)
몸매는 제가 슬림을 좋아해서 아쉽지만 연식으로 인한 애교살 및 살짝 쳐짐이 있습니다
근데 얼굴이랑 행동,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가 다 해결합니다
한국말을 아주 능숙하게 잘하는건 아니지만 어지간한건 대화로 가능하니 이야기 하기도 편하네요
마사지나 플레이는 어차피 비슷하니 패쓰하고(아...마사지는 제가 잘 안받아서 ㅠㅠ)
일단 처음 대면을 해도 어색함이나 내상은 없는 언니일거 같습니다
아주 어리고 극슬림만 고집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매력있는 언니이니 참고 하시면 되겠네요
이제 후기도 종종 써야겠네요(진급이 코 앞이라 ㅋㅋㅋ)
이제 봄인데 다들 따뜻하게 즐달하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