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오사카 다녀왔는데 뭔가 아쉬워서 다시 오사카에왔다 마츠시마신치에 또같다왔습니다
작년에 명함 받은년 보러 갔는데 위치가 잘 기억이 안나서 몇번 뺑뺑이돌다 찾게되었습니다
근데 작년에 봤던년이 오늘 휴무라고해서 그냥 갈까 생각했는데 그냥 돌아가기 싫어서 같은업소 다른여성 지명하니 마마상한데 싫다는 눈치를 주더라구요 그때 발길을 돌렸어야하는데 눈치보던 지명녀와 같이 올라가서 옷을 벗는데 이런 제길 몸에 20%는 문신이 있네요.ㅠ
같이 딱을때만 딱고 본론으로 들어갔는데 소중이만 깔짝 애무만 해주고 바로 올라 타더군요.
한 30초? 위에서 하다 정자세로 하다 뒷치기로 하다 어찌저찌 싸게되었네요ㅠ
일치르고 같이 샤워장가서 같이 씻고 바로 나왔네요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지명녀 아님 안봐야겠어요
마츠시마가 섭스 좋다고 들었는데 뭐 그리 개판이래요;; 안 씻고 걍 닦고 하는구나 와... 비제이는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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