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땡겨서 출근부를 보니
오전에 일찍 출근한 매니저가 있더군요♥
이름은 여진인데,
시간대를 보고 금방 누군지 알았습니다♥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웃네요.....^^
촌스럽게 여진이가 뭐냐고 하니
자기도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대요.
언니들도 다 바꿨다고 하네요.
언니가 아니라 다 너보다 동생 아니냐고 하니
등짝 스매싱이 날라오네요.
장점은 키스가 정말 찐하다는겁니다~^^
다른 서비스 필요없이 그냥 팔베개 한채로
키스하면서 자지에 페페를 듬뿍 바르고
10분 있다 찐하게 사정했습니다~^^♥
시간이 남아 팔베개 하고
WBC 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끝나고 수면위내시경 하고,
헌혈하니까 잠이 너무 와서 지금까지
계속 잤네요~^^..........

기존 매니져들이 몇이나 될지 조만간 함방문 해봐야겠네요
소미가 여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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