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쪽에 일을 보다 조금 일찍 끝나서...시간도 남고...해서...
네비로 노다지 쳐보니 14분 나오네요...전화 걸고 가능 여부 물으니 어여 오라네요...
평일 점심쯤인데 농협 건너편 주차라인에 입구쪽 자리가 하나 딱...
얼른 파킹하고...농협 들려 출금...그리고 다시한번 전화...올라가도 될까요?
3~4개월만에 방문이네용...올때마다 그만 와야지...하는데...가성비땜에 오게 되네요.잡식성이다보니 ㅎ
당연히 끝자리로 바로 직행...탈의후 코스대로 마른 할줌 먼저...
섭스 좀 받다가...마른 할줌 먼저 했던거 같은데 요즘 힘이 드는지 ...
뚱 할줌이 오라네요...뭐 조금 살집있는걸 좋아하는 스탈이다보니...오히려 낫네요...(?)
역시나 하고나니..여길 또 왜 왔을까?? 하는 생각...ㅡㅡ
박카스 하나 마시고...바로 퇴청...문 열고 문앞서 마른 할줌 폴더 인사해주네요.부담스럽게...
아직 인기 많더라구요.하는 도중 2번이나 예약전화가...^^
다시 가지 말아야지 하고 있지만...또 모르죠...ㅎㅎㅎ
그래도 가성비는 정말 좋은듯...ㅋㅋㅋ
저도 많이 다녓지만 그만 가야되는데...ㅎㅎㅎ
1번 할머니 체력이 대단하신가봅니다?
잡식성이라면 가성비에 2대1 섹스 굿 난 유리방에서 예약해야 베리굿 난 가면은 쇼파말고 유리방 ㅎㅎ
저는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나왔는데
대단하시네요 ^^
즐겁게 노셨음 그만한 가성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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